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장바구니 | 주문내역확인
 
HOME > 회사소개 > 대표자 인사말
 
 
저희 민속죽염은 경북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태백산맥의 낙동정맥 깊은 계곡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맑은 공기와 깨끗한 수질을 공급받는 천혜의 자연 조건 속에서 죽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988년 정식 설립 된 이래 죽염 업계의 선발주자로써 죽염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한결같은 책임감과 자부심, 그리고 국민건강에 일조하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30여 년간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해왔습니다.
“국민의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는 슬로건 아래 우리 조상의 얼과 혼이 담긴 전통적인 방법으로 죽염을 생산해오고 있으며 업계최초로 자색죽염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선천적 요인으로 병약한 유년시절을 보낸 저는 당뇨, 위장병, 축농증, 신경쇠약, 무기력, 권태감으로 늘 고통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극한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소망과 생에 대한 깊은 회의, 나아가 고통 없이 행복하고 기쁨 넘치는 삶을 지향하며 골똘히 사색한 결과, 육신의 완벽한 건강 없이는 행복을 추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15세 무렵부터 전국의 유명한 선지식들을 찾아다니며 의식을 고양 확장하기에 이르렀고, 그 와중에 죽염과 만나 건강을 회복시켜 그 때의 고마움으로 죽염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죽염의 효능이 세상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라 저와 같이 허약한 몸으로 인해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죽염의 효능을 직접 전달하고자 열심히 생산하여 알음알이로 보급하다가 1988년에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 공장을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저희 민속죽염은 맑고 깨끗한 환경과 까다로운 원료의 선택, 정확하고 세밀한 제조공정에서 투명한 유통에 이르기까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최상의 죽염을 전해드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속죽염의 노력이 오염된 공기와 탁한 환경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차별화된 생산 공정과 그 속에 녹아있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이익에 눈 뜨기 전에 진실성을 바탕으로 죽염의 대중화에 힘쓰며 많은 분들께 자연의 건강함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부디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용약관 | 위로이동▲

Copyright ⓒ 2010 민속죽염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제조원(대표) : 최태규 | 주소 : (우)766-863 (36444), 경북 영덕군 지품면 속곡길 381-4 | 사업자등록번호 : 507-01-94549
판매원(대표) : 김용희 |주소: 대구시 동구 동촌로 46길 39, 라-4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02-27-39968 | 통신판매신고 : 제2011-106호 [사업자정보공개]
전화 : 053-985-1135, 010-2823-0483 | 메일 : tm5046@naver.com